
건강 유지와 레크리에이션을 목적으로 무리가 없는 완만한 페이스로 걸어서 등산을 하는 것. 최근 일본인 중장년 층에서 인기가 높은 스포츠입니다. 군마에는 닛코 시라네산을 비롯하여 2,000m급 산들이 많아 트레킹에 안성맞춤입니다. 고산식물이 꽃을 피우는 봄부터 여름,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에 찾으면 좋습니다. 그 밖에도, 본격적으로 암벽등반을 즐길 수 있는 다니가와다케와 묘기산 등도 팬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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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기산 1,828m: 주황철쭉이 펼쳐진 시라카바목장과 오누마·고누마 호수를 돌아볼 수 있는 나무 산책로 코스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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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나산 1,449m: 그 아름다운 산의 모습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인기 높은 산. 로프웨이로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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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기산 1,104m: 무척 신기한 모습을 한 암봉들이 이어져 있어, 일본에서도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멋진 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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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시라네산 2,171m· 구사쓰시라네산 2,160m: 진귀한 고산식물들의 보고. 일본산양을 만날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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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가와다케 산: 1,977m, 암벽등반으로 유명. 깎아지른 듯한 절벽이 압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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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마야마 2,568m: 일본의 활화산을 대표하는 산으로, 군마현 쪽에서 보면 매우 아름다운 삼각형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
가이드북 |
장갑 |
모자 |
우의 |
쌍안경 |
시계 |
트레킹슈즈 |
음식·음료 |
방위자석 등 |
날씨가 좋지 않을 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걷기 전에 충분히 스트레칭을 하고, 처음에는 느린 페이스로 천천히 오르십시오.